온라인 펜션 판매 전략은 '다다익선'

2024-03-28

온라인 판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숙소를 팔 수 있는 판매 채널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 판매를 시작하거나, 기존에 잘 나가던 채널에서 판매가 부진하면 어디서부터 문제를 풀어야 할지 난감할 경우가 많습니다.

ONDA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여러 질문에 답해 보겠습니다.

Q) (ONDA의 도움을 받는다면) 온라인 펜션 판매 혼자서도 가능한가요? 

A) 독채 펜션이나 객실 5개 이하 펜션, 숙박시설이라면 1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규모가 작고 같은 평형의 숙소는 정비 해야 하는 부분에 공통 사항이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죠. 다만 객실마다 테마가 있고, 평형이 다른 숙소의 경우 정비 시간의 문제로 적은 객실 수라 할지라도 혼자서는 버거울 경우가 많습니다.

Q) 처음 펜션 판매를 한다면 어느 채널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요?

A) 처음 펜션을 운영하시는 숙박업주님이라면, 국내외 모든 채널에 오픈해야 합니다. ONDA가 도와드릴 수 있고, 저희가 가장 잘하는 부분입니다.

위 도표에서 보듯 모든 판매채널은 코로나 이후인 현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숙박업은 대세 상승하는 산업이라는 거고, 어느 채널이든 성장의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어떤 채널에서 내 숙소가 잘 팔릴지는 그 아무도 예측 할 수 없습니다. 숙소별로 잘 팔리는 채널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전 채널 연동해 나의 숙소와 잘 맞는 채널을 찾아야 합니다. 

Q) 그래도 펜션마다 핏이 맞는 판매 채널이 있을 것 같은데요. 내게 맞는 판매 채널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A) 일단 어떤 채널이 있는지는 ‘9가지 온라인 숙박판매 채널 종류를 알아보자’ 콘텐츠를 참고해 주시고요. 

일반적으로 펜션의 성격마다 잘 맞는 채널이 특별히 있다고 단언하기는 힘듭니다. 숙소의 위치, 금액, 부대시설 등 다양한 조건이 부합했을 때 예약률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어비앤비의 경우에는 감성숙소의 판매율이 높은 경향이 보입니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이 있는, 사진 촬영하면 예쁘게 나오는 숙소와 궁합이 좋죠.

네이버는 ONDA의 경험상 수영장, 키즈풀빌라, 애견펜션 등 테마가 있으면 조금 더 노출이 잘 되는 추세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널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숙소 밀집 지역의 경우엔 광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광고의 효율이 좋은 야놀자나, 여기어때에 노출하여 판매 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테마가 뚜렷하다면 특정 채널과 코드가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인 A채널에서 인기가 높은 객실은 B채널에서도 인기가 높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결국 숙소 자체의 경쟁력을 키우고, 다양한 채널에 숙소를 노출해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는 전략이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우리 펜션 판매 잘되고 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A) 대부분 업주님들은 내 주변 숙소의 내 숙소를 비교 하시는데요. 숙소는 객단가, 숙소의 퀄리티, 규모, 부대시설 등 조건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근처 펜션과 내 숙소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우리 객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콘텐츠를 참고하셔서, 정해 놓은 가동률에 도달했는지, 너무 많은 객실이 공실이 아닌지는 업주님께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셔야 합니다.

Q)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꼭 참여 해야 하나요? 

A) 판매 채널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무조건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기획전이 열린다고 생각해 보죠. 평상시에는 높은 광고비를 주고 상단 노출을 해야 하는 구좌인데, 프로모션 참여만으로도 특가 기획전에 노출되어 판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 채널 입장에서도 판매가 많이 되어야 하는 위치를 배정하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모션 메세지를 고객님께 전달합니다. 프로모션 참가는 다다익선. 참여 하지 않으시는 것보단 도움을 더 많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Q) 매년 챙겨야 하는 주요 이벤트가 있을까요? 또 어떤 가격 전략을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A) 대기업의 여름휴가가 점차 자유로운 연차로 변경 되는 경우가 많아 극성수기 휴가 시즌 집중도가 낮아지고 있죠. 반면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고객층은 늘어나고 있고요. 

그러므로 성수기 시즌 과도한 요금 설정을 하시는 것보단, 비수기와 차등 없는 요금을 설정하여 고객들에게 바가지요금 없는 업체로 꾸준한 재방문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보듯 최근에는 숙박세일페스타(숙박대전)이라는 정부사업 혜택도 적극 참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ONDA의 경우 지난해 예약수가 7, 8월 극성수기보다 6월에 더 많았고 10월과 11월에도 높은 예약수를 기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정부의 정책이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겠죠?

침체되어 있는 국내 숙박 시장을 살리려는 정부 사업이니 참여 하시어 쿠폰 혜택을 받아 예약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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