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관광신문] 숙박업주의 BEST FRIEND가 ‘ONDA’!

한국관광신문 2020.01.22 보도자료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3

오현석 온다(ONDA)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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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트(Tport)가 제공하는 서비스 ‘온다(ONDA)’는 숙박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B2B 서비스로 IT 인프라가 발달한 특급 호텔 및 리조트에 비해 전체 숙소 규모의 97%를 차지하지만 상대적으로 IT 기술 혜택과 거리가 멀었던 중소 호텔, 펜션, 모텔,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등의 중소 숙박업소에 주목했다. 온다(ONDA)의 오현석 대표이사는 개발자 출신으로, 한인텔 숙박 업체를 창업했던 경험을 토대로 중소 숙박업자들이 겪는 고충을 해결해줄 맞춤 예약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마음먹었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가 정의한 온다는 ‘숙박업주들의 Best Friend’. 그를 통해 ‘온다(ONDA)’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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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ONDA)가 뭐야?”

실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업주들의 대표적인 니즈(Needs)는 ‘숙소 판매 증대’와 ‘운영 효율화’다. 야놀자, 부킹닷컴, 여기어때 등 다양한 OTA의 등장하며 시장 판도가 바뀌기 시작했고, 중소 숙박업자들도 조금이라도 많은 예약을 받기 위해 수수료를 담보로 OTA를 통해 숙소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소 숙박업소는 개인 혹은 소수 인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객실 청소 업무가 겹치거나 잠자는 시간대에 여러 군데의 플랫폼에서 예약이 들어올 경우 오버부킹(중복예약)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았다.

또한 숙박업소 운영을 위해 예약이 들어오면 이를 통합해 한 곳에 정리하기 시작하는데, 여러 판매사의 관리자 페이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예약 완료와 취소, 변경 등을 일일이 신경 써서 기입해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실수와 누락이 발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객실을 판매하기 때문에 정산 주기가 각자 달라 사이트별로 일일이 다른 주기에 맞추어 정산 대금을 지급받아 자금 계획을 세우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걸림돌이었다.

온다는 바로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등장했다. 오현석 대표이사는 “온다는 숙박산업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한 전문가 및 IT산업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이 모여 이루어진 숙박 전문 IT회사”라며 “그렇기 때문에 업주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합한 IT 기술을 보유, 개발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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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온다(ONDA)는 중소 숙박업소들을 대상으로 한 ‘GDS 플랫폼’으로 이해하면 쉽다. 온다를 이용하면 항공사 GDS와 비슷한 방식으로 국내 및 해외 주요 사이트와 연동해 객실을 복잡한 과정 없이 단순하게 판매하고 정산할 수 있다. 현재 온다 시스템은 야놀자, 티몬, 네이버, 11번가, 아고다, 씨트립 등 25개가 넘는 사이트와 연동돼 있어 온다를 이용한다면 업체와 일일이 계약하지 않아도 객실 상품을 연계 사이트에 판매할 수 있고, 각 사이트에서 접수된 예약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은 물론 들어온 예약이 자동으로 ONDA 예약관리시스템에 입력되기 때문에 앞서 문제로 지적된 중복 예약이 발생하지 않는다.

온다는 GDS 플랫폼을 통한 판매와 함께 숙소에서 직접 예약을 받을 수 있는 부킹 엔진도 제공한다. 판매사를 통할 경우 중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자체적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기를 원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온다는 바로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시간 예약 프로그램(부킹엔진)을 제공하고 다양한 SNS에 삽입이 가능한 기능까지 포함시켜 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하지 않더라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만으로도 예약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효율적인 운영 및 정산을 위해 중소 숙박업에 적합한 PMS(Property Management System) 기능을 제공한다. 오현석 대표이사는 “수많은 숙박업 종사자들과 만나 숙소 운영과 예약관리, 시스템 사용에 대한 고충을 듣고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여러번의 업데이트를 거친 끝에 쓸데없는 기능들은 모두 버리고 필요한 기능만을 모아 PMS를 만들었다”고 설명하며 “온다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PMS 사용료는 무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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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ONDA!

오현석 대표이사는 온다의 향후 목표를 크게 두 가지로 소개했다. 첫 번째로 온다는 올해를 ‘해외진출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온다는 자사가 보유한 기술과 현지에 정통한 파트너사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태국 현지 여행사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했고,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 곳곳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숙박업주들의 베스트프렌드’가 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다. 오 대표는 “아직까지 숙박업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이 많다”며 “청소서비스 연동은 물론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무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무인시스템, 세무신고, 비품구입 등 온다 플랫폼 위에 다양한 서비스를 더해 나가고자 노력 중이며, 애플리케이션과 챗봇 서비스도 지속 강화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온다는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달 지방을 순회하며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3시간가량 진행되는 세미나는 법률, 세무, 숙소운영, 서비스 소개까지 더해 숙박업주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오현석 대표이사가 강조한 가치는 ‘상생’이다. 오 대표는 “스타트업은 시장의 질서를 파괴한다는 표현이 많다. 그러나 기존의 인식을 바꾸고 ‘숙박업주들의 베스트프렌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기존의 질서 안에서 함께 상생하고, 중소 숙박업자들이 변화된 시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게끔 돕고자 한다”며 “온다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숙박업주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그들이 실질적인 숙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수 있게 된다면 시장의 파이 또한 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 대표는 “홈페이지부터 최대한의 간편하고 쉬운 접근을 위해 설계했고,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따라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믿음을 심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만약 숙박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온다를 찾아오셔도 좋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임채호 기자 lch@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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