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트로신문] 티포트, ‘온다트래블 테크놀러지’ 합작투자 설립

메트로신문 2019.12.15 보도자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121500058

 

‘ONDA’ 오현석 대표

티포트㈜가 태국 업체들과 태국 업체들과 조인트벤처 방식으로 ‘온다트래블테크놀러지’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티포트는 숙소통합예약관리플랫폼 ‘ONDA’를 만드는 숙박 IT 전문 기업이다.

오현석 대표가 이끄는 티포트는 설립 만 3년이 된 숙박 IT 전문 기업(스타트업)으로, 중소형 숙박업주의 숙소 판매와 관리를 도와주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예약관리 플랫폼 ‘ONDA’를 개발·제공 중에있다.

티포트의 마케팅 담당자는 “티포트는 IT 스타트업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재능 넘치는 구성원들과 함께 ONDA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한국을 비롯한 주변 아시아 국가는 온라인여행사의 영향력 강화 및 개별 여행 증가로 오프라인 기반, 단체 중심으로 운영하던 전통 여행사의 입지 축소와 영향력 하락은 위기 도래를 부를 수 있다”고 밝혔다.

 

티포트는 IT기술의 활용도가 부족한 해외여행시장을 파악한 후 2019년 6월 태국 로컬 2위 여행사와 온다트래블 테크놀러지라는 합작투자를 설립해 기술을 공급중에있다.

온다트래블 테크놀러지는 써니썬플라워, 1아시아 등 태국 주요 현지 여행사와 티포트가 50:50으로 투자해 설립했으며, 현지 합작투자 내용은 ONDA PMP 태국 내 보급, 교육, 운영 및 호텔 소싱 담당 등이다.

 

오현석 티포트 대표는 “국경이 없는 여행산업은 공급자를 잘 장악하는 것이 다른 어떤 산업보다 중요하다. 특히 중소형 숙박 시장은 국내에만 업체 수로는 약 15만개, 거래 규모로는 약 20조원에 이르는 규모의 시장이지만 온라인 침투율은 아직 50% 미만인 상황이다. 중소형 숙박시장은 향후 공유숙박 활성과 함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행객 증가로 성장폭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민희 기자( lmh@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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