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타트업 “여행을 말하다" ONDA 서비스 보도

2017-10-24

지난 2017년 10월 23일, 연세대창업지원단의 ‘서울창업카페 신촌점’에서 진행된 여행/숙박 산업관련 네트워킹데이에서 ONDA에 대한 서비스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스타트업 미디어 ‘벤처스퀘어’의 관련 기사에 ONDA가 보도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여행을 말하다”

김재희 기자 / 입력 2017년 10월 23일

지난 10월 18일 연세대창업지원단이 서울창업카페 신촌점에서 여행·숙박 산업관련 ‘Work hard, Play harder!’라는 주제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여행업에 관심이 높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이 모두 참가해 데모데이와 네트워킹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 행사였다.

행사는 여행 스타트업 5팀의 데모데이로 시작했다. 팀당 10분씩 할당된 시간을 통해 사업 소개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현타트립는 중화권 한국체험여행 플랫폼이다. ‘1일체험 보컬, 댄스 트레이닝’이나 ‘4주간 아이돌 트레이닝 체험’ 등의 다양한 KPOP 관련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밖에 레포츠 체험이나 중국어 가능한 여성 가이드풀을 국내 여행 안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여행의 직구(와이오엘오)는 여행자를 통한 해외 직구 서비스다. 현지에서 여행자가 대신 구입해 주는 직구 서비스에서 발전해 이제는 여행자가 제품을 선정해 팔수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로 진화 중이다. 복잡한 절차, 배송시간, 배송추적 같은 기존 현지 직구 시스템의 단점은 풍부한 여행자 풀을 보유한 실시간 매칭 시스템과 에스크로로 해결했다.

트래볼루션(서울패스)는 외국인을 위한 모바일 관광패스다. 창업전 해외관광청 지사에 근무하던 경험을 되살려 ‘서울패스’ 아이템으로 <2013년 관광공모전> 통과를 계기로 창업하게 됐다. 초기에는 ‘뉴욕 시티패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계획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피보팅 과정을 거치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앱과 웹사이트를 구축해 지금의 서비스로 발전했다.

라이크크레이지(설레여행)는 여행 동행 매칭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이다. ‘Serentrip’이라는 서비스로 광고회사 운영하다 매각후 발리 여행으로 시작된 여행이 1년 반 이상이 훌쩍 지나면서 우연히 떠오른 아이디어를 통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현재 8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아시아 위주의 여행동반자 찾기를 주력으로 로컬체험 여행, 페스티벌 동행, 언어 교환 동행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다(ONDA)는 여행 사업자를 위한 실시간 숙박예약 관리 서비스다. 여행자가 이용할 수 있는 여행 관련 사이트는 많지만 정작 여행업을 하는 업주는 엑셀을 통해 숙박객을 관리하는 등 자동화되지 않은 점에 착안해 창업하게 된 케이스다. 현재는 전세계 651개 파트너가 4만5000개 객실을 관리하는 데 사용중이다.

(후락)

발췌 : 벤쳐스퀘어 2017년 10월 27일 보도 기사 – 스타트업 “여행을 말하다”

CC 이미지
숙소 운영 Tip

ONDA 온다 이야기

숙박산업 최신 동향, 숙소 운영 상식 등 업주님들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
숙박업주의 피드백과 함께 더 좋은 팁을 만들겠습니다.

온다의 숙박업 이야기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숙박업과 관련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