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터페이스뉴스 보도] 숙박업소 예약 관리 플랫폼 ‘자리’, 새로운 이름 ‘온다’ 선봬

2017-11-09

중소 숙박업소를 위한 예약 관리 프로그램 ZARI(자리) 운영사인 티포트가 새로운 이름 ‘ONDA(온다)’를 선보였다.

2015년 12월 공식 론칭을 통해 처음 선보인 예약 관리 프로그램 자리는 게스트하우스, 펜션, 호스텔, 부티크 호텔 등 다양한 숙박업소들의 예약 관리를 위한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하는 700여 숙박업소가 사용하는 예약관리플랫폼이다. 또 15개 국가에서 사용중인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예약 관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름인 온다는 ‘수많은 예약 관리 사이트들을 한 곳에서 통합해 처리, 자동으로 예약이 들어온다’는 서비스의 기본 개념을 담은 순우리말 이름이다.

더불어 온다는 프로그램 사용 숙박업주의 실시간 객실현황을 활용해 국내외 수많은 판매사에 판매하는 실시간 판매대행 서비스(GDS – Global Distribution System)까지 함께 오픈했다.

현재 온다는 계약 한 번만으로 네이버, 티몬, 여기야, 고코투어, 호텔엔조이 등 11개가 넘는 판매사에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동시에 새로운 이름 변경과 함께 숙박산업 매거진인 매거진 자리(Magazine ZARI) 역시 메거진 온(Magazine ON)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오현석 온다 대표는 “중소 숙박업소에게는 예약 관리의 효율화와 빈 객실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라며 “온다의 예약 관리 플랫폼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숙박산업의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고 바른 내일을 제시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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