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NDA는 국내 숙박업을 혁신하는 회사입니다.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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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중소 숙박업소에 최적화된 IT 기술을 제공합니다.

 

Writer ONDA 조영수 기획자

Editor ONDA 소모라 매니저

 

안녕하세요. ONDA Growth Division 본부장 Damon입니다. 지난달 매거진 온에서 ONDA의 탄생 배경과 저희의 사업 영역을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요. ONDA를 만드는 T Port는 숙박산업 내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모여 탄생한 회사이므로 숙박업주님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IT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오늘은 이렇게 탄생한 ONDA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ONDA가 어떤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어디에 사용될 수 있는지 등 지금부터 저희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solution

ONDA를 사용하면 별도의 계약 없이 20여 개의 사이트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에 이야기한 대로 숙소 판매 사이트를 늘리기 위해서는 판매를 원하는 사이트별 담당자를 일일이 만나 계약을 맺고, 상품 구성도 해야 합니다. 또한 요금이 변경될 때마다 담당자에게 변경 요청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판매하는 각 사이트에 접속해서 수시로 예약자를 확인하고 재고를 관리해야 합니다.

 

글만 읽어도 매우 귀찮고 복잡해 보이지 않나요? 실제로 이러한 과정 때문에 판매 사이트를 여러 개 이용하지 못하는 숙박업주분들도 계시고, 오버부킹이나 예약 관리가 힘들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ONDA를 이용하면 이 모든 과정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GDS 플랫폼을 오픈했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라 다소 생소하시죠? GDS는 국내 숙박 분야에서는 저희가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GDS란 항공 업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IT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권을 유통하는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항공사별 운항 스케줄 →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 플랫폼 → 여행사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각 항공사의 판매 상품을 GDS 플랫폼에서 수집하고, 이 수집한 상품을 모아 여행사에 보내주는 방식인데요. 이 모든 과정은 IT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연동됩니다.

 

저희가 만든 숙박 GDS 플랫폼은 위와 비슷한 방식으로 국내/해외 주요 사이트와 연동해 ONDA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내가 가진 숙소를 복잡한 과정 없이 단순하게 판매, 정산할 수 있습니다. 아래 20여 개의 사이트에 일일이 계약하지 않아도 내 객실 상품이 오픈되고, 각 사이트에서 접수된 예약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죠. 하나하나 사이트별로 확인할 필요 없이 들어온 예약이 자동으로 ONDA 예약관리시스템에 입력이 되니, 귀찮음 해소는 물론 중복 예약도 발생하지 않고요.

ONDA를 사용하면 별도의 계약 없이 20여 개의 사이트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별 요금/재고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여러 판매사에서 발생한 정산대금을 모아서 매주 금요일에 일괄 지급해 드리기 때문에 자금 계획을 세우기에도 용이합니다.

 

GDS 플랫폼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용어라 “판매 대행“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딱 정한 거예요!

 

 

 

두 번째 solution

숙소에서 직접 예약을 받을 수 있는 Booking Engine을 제공합니다.

 

판매사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면 중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숙박업주로서는 당연히 판매사를 통한 판매보다 직접 객실을 판매하는 것이 사업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SNS 채널도 운영하죠. 그런데 만약, 예약 프로그램이 없다면 어찌 될까요? 모든 문의가 전화로 인입될 테고, 그만큼의 리소스도 투여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업주분들은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숙소와 객실을 관리하고, 청소하고, 방문 고객을 응대하고, 운영, 홍보하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런 때 전화 상담으로 리소스를 빼앗긴다면 너무 아까운 시간을 버리는 꼴입니다.

 

ONDA에는 GDS 플랫폼과 함께 Booking Engine(실시간 예약 프로그램, 실시간 예약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접 예약을 높이고 싶은 업주분들께 꼭 필요한 solution입니다. ONDA의 실시간 예약창은 다양한 SNS에 삽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하지 않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으로만 예약을 받을 수도 있죠.

숙소에서 직접 예약을 받을 수 있는 Booking Engine을 제공합니다.

 

 

세 번째 solution

엑셀과 노트에서 탈출하세요. PMS 기능을 지원합니다.

 

판매가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돌입하면, 다음으로는 고객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우리 숙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내역을 위에서 조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호텔 업계에서는 이를 위해 일찍이 PMS 소프트웨어가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PMS는 Property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숙소 자산관리 시스템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호텔에서 사용하는 PMS의 경우 호텔에서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하기에 방대한 기능을 가지고 시스템 자체가 무겁습니다. 그만큼 가격도 비싼 것은 물론이죠. 초기 설치비도 있고, 월 단위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중소 숙박업주에게는 호텔 PMS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매우 과합니다. F&B 업장을 운영하지 않거나 대규모 호텔이 아닌 이상 이를 배우기도, 실제 활용하기도 어렵죠.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ONDA PMS는 중소 숙박업주분들의 입맛에 딱 맞으면서도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숙박업 종사자들과 만나 숙소 운영과 예약 관리, 시스템 사용에 대한 고충을 듣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여러 번의 업데이트를 거쳐 쓸데없는 기능들은 모두 버리고, 꼭 필요한 기능만 모으고 골라 PMS를 만들었으니까요. 물론 지금도 꾸준히 업데이트 중이죠. 게다가 판매 대행(GDS) 서비스를 이용하면 PMS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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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펜션 카테고리의 ‘야놀자’에 △ 표시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야놀자 PMS에는 타사 예약을 관리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단지 야놀자 판매망에서 발생하는 예약만을 관리하기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이 PMS는 중앙 관리 기능이 없기 때문에 △로 표시했답니다.

게스트하우스 카테고리의 eZee는 최근 야놀자에 인수된 해외 PMS로, 호텔 PMS로도 활용하지만 여기서는 게스트하우스로 분류해두었습니다.

 

모텔 카테고리는 물음표(?)로 적어 놓았는데요. 모텔 시장의 대표 소프트웨어는 PMS와는 그 태생이 다르기 때문에 PMS로 구분하기 힘들어서입니다. 이쪽 대표주자는 씨리얼, 가람, 마이크로닉, 승은 등이 있고, 이들 업체의 서비스는 PMS가 아닌 RMS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씨리얼, 가람은 야놀자에서 인수함)

 

RMS는 Room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주요 비즈니스 영역은 객실 관리입니다. RMS는 객실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연동하여 ‘재실 상태 모니터링’, ‘객실 내부제어(온도, 조도, 전기)’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흔히 숙소에 체크인할 때 주는 플라스틱 카드키에 고객 정보를 담아 객실을 배정하고, 고객이 카드 키를 꽂으면 내부시설이 작동되는 등의 제어 역할을 RMS가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 예약이 많지 않고, 리드 타임(예약부터 입실까지의 시간)이 짧고, 회전율의 높은 모텔의 경우 대부분 RMS를 메인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규모가 있는 호텔에서는 PMS에 RMS를 연동해서 사용합니다.

 

 

자 이제, ONDA 제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ONDA Plus (펜션 맞춤 PMS)

펜션의 경우 비수기, 준성수기, 성수기 등의 시즌 개념이 중요하고, 쉽고 단순한 UI를 선호합니다. 또한 가격 변경도 쉽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동 할인은 물론 기간 설정도 편리하며, 중복 예약을 방지할 수 있는 방막기/방열기 기능도 클릭 한 번으로 가능하죠.

ONDA Plus는 이를 녹여낸 PC용 서비스와 함께 안드로이드/iOS 앱을 제공해, 굳이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다른 업무를 보면서도 쉽고 편리하게 숙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2,400여 개의 숙소에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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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NDA Wave (게스트하우스, 비앤비, 호스텔 맞춤 PMS)

게스트하우스, 비앤비, 호스텔의 특징은 해외고객, 장기투숙 고객, 도미토리 객실을 운영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고객별 투숙 기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예약 이동이 자유로운 차트형 UI를 선호합니다. 또한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아고다, 에어비앤비 등 해외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예약이 많기에 이들과의 연동이 필수적입니다. 아래에 설명해 드릴 채널 매니저 기능이 바로 이것인데요, 채널 매니저로 글로벌 OTA에서 들어오는 예약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이를 모두 담아낸 ONDA Wave는 현재 글로벌하게 세계 여러 국가에서 500여 개의 숙소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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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NDA Star (1~3성급 호텔 맞춤 PMS)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호텔 PMS는 고객 관리, 예약 관리, 투숙 관리, 정산 관리, 후불 관리, 마감 관리, 업장 관리, 연회 관리, 구매 자재, 직원 급여관리, 인터페이스(POS, 신용카드, 객실 관리 등)의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희는 불필요한 기능을 덜어내고 중소 호텔에 꼭 맞는 기능만을 남겨두었습니다.

ONDA Star는 프런트 직원 교대 근무에 필요한 ‘마감 관리’, ‘인터페이스(POS 시스템, 신용카드, RMS) 연동’, ‘고객 관리’, ‘리포트’ 등 호텔 운영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초기 설치비가 없으며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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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채널 매니저 (CMS)

CMS는 Channel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흔히 ‘채널 매니저’라고 부릅니다. 해외 OTA에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대로 숙박업주가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아고다, 에어비앤비 등의 사이트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각 사이트 내에서 요금/재고를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해외 OTA는 국내와는 다르게 판매자 관리 시스템(Extranet)에 접속하지 않고도 요금/재고를 관리할 수 있도록 API를 오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API를 잘만 활용하면 PMS 안에서 해외 OTA의 요금/재고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CMS는 이 API를 PMS와 묶어 판매 채널과 예약 관리 시스템을 연동해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채널 매니저가 있는 PMS를 활용하면 굳이 각 판매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PMS 안에서 요금 설정도 하고, 재고 관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ONDA는 CMS 시스템이 내장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는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CMS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 중이며 연말에 새롭게 오픈될 예정입니다.

 

국내에 잘 알려진 대표 CMS 플레이어는 ONDA, 산하, Myallocator, TL-Lincoln 등이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국가별 채널매니저 사용 비중은 호주 94%, 일본 82%로 굉장히 높은 데 반해 한국은 아직 23%로 비중이 높지 않습니다. 그만큼 시장에 기회가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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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판매 대행 서비스 (GDS)

다음으로는 저희 기술력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보겠습니다. 앞서 ONDA 제품을 사용하면 GDS 플랫폼을 통해 20여 개의 판매사에 상품을 판매해 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서 질문 한 가지! 판매사는 왜 저희에게 상품을 공급받을까요? 숙소와 직접 계약을 맺으면 마진율이 더 높을 텐데 왜 굳이 중간업체를 끼는 걸까요? 그 이유는 2가지로 압축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인건비 절감입니다. 판매사에서 여러 숙소를 직접 관리하는 경우 관리 인력을 지속해서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ONDA GDS로부터 상품을 공급받으면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아니므로 관리 인력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는 상품 수 확보입니다. ONDA GDS는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숙소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ONDA와 연결하면 한 번에 2만여 개의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어, 보유 상품 수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합니다.

 

ONDA GDS 플랫폼은 현재 40여 개의 공급사를 통해 상품을 공급받으며, 20여 개의 판매사에 상품을 공급합니다. 각기 다른 포맷을 가진 사이트들과 API로 연결되어 중앙에서 콘텐츠/요금/재고 및 예약을 동기화하고 있고요.

 

GDS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점을 딱 하나 뽑자면 안정성입니다. GDS와 같은 시스템은 수많은 데이터가 동시다발적으로 변동되기에 이를 모두 커버할 수 있어야 합니다. ONDA GDS는 60여 개의 사이트가 연동되었음에도 오류 하나 없이 2년 동안 탄탄하게 유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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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NDA Easysell (Extranet)

위 도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❸번 영역에 ONDA Extranet 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 소프트웨어를 ONDA Easysell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행업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B2B로 거래하는 중소 여행사의 경우 호텔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시장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객실을 매입해서 유통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안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싸게 매입한 객실에 마진을 붙여서 재판매를 해야 하는데, 앞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상품을 모든 판매사에 일일이 등록해서 수동으로 관리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B2B 시장에는 생각보다 수동 작업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중소 여행사를 위한 Extranet 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NDA Easysell에 상품을 등록하면 20여 개의 판매사와 실시간으로 연동됩니다. 상품이 판매되면 이메일과 팩스로 예약 정보를 보내드리며, 해당 여행사의 이름으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화이트 라벨링 서비스도 지원해 드립니다. 이는 현재 750여 개의 호텔, 리조트에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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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국 숙소 표준화 (META Search)

현재 막바지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로 ONDA는 호텔스컴바인과 같이 가격 비교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전국 숙소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8만 개의 상품을 한 통에 담아 저희 기준으로 정제했으며, 다시 여기서 중복을 제거한 2만 4천여 개의 Unique 상품을 추출했습니다. 이들 숙소의 표준화된 숙소/객실 정보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정리한 데이터를 18만 개의 상품과 맵핑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숙소가 오픈하고 폐업하지만, ONDA는 이들 숙소를 지속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약 3년 동안 저희가 걸어온 길입니다. B2C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겉으로는 노출되지 않았지만, T Port 그리고 ONDA는 그 어떤 회사보다 고도의 IT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 숙박업소를 위한 IT 기술을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이에 더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밀 프로젝트를 몇 가지 더 진행하고 있지만, 회사가 어느 정도는 비밀스러운 맛이 있어야 하기에 ONDA의 사업 영역에 대한 소개는 여기서 마칩니다.

 

 

ONDA는 멋진 이상과 좋은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함께하실 개발자를 상시 채용 중입니다.

채용에 관심 있는 분들은 recruit@onda.me 로 이력서를 보내주세요!

 

사업 제휴가 필요하신 분들은 https://onda.me/affiliate로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검토 후 담당자가 연락 드립니다.

 

 

 

One More Thing!

저희 ONDA는 중소 숙박업주를 위한 매거진을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읽고 계신 이 페이지도 그 매거진의 한 페이지죠! 호텔의 경우 교육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공개된 정보도 많기에 호텔 운영에 필요한 팁을 여기저기서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 숙박업소를 위한 정보는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ONDA가 중소 숙박업 종사자를 위한 매거진을 2년 9개월간 매월 꾸준히 발행해 왔습니다.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MAGAZINE ON은 숙소 사장님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숙소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고, 시장과 산업 동향, 마케팅 정보, 노무 법률 팁, 숙소 인테리어와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구독자분들을 비롯해 중소 숙박업 종사자 여러분은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독 신청 후 꾸준히 매거진 정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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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글을 통해 ONDA가 어떤 시스템인지, T Port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조금이나마 설명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연재 목차]

2019.09 중소 숙박업소에 꼭 맞는 IT 기술이란 무엇일까요?

2019.10 중소 숙박업소에 꼭 맞춘 ONDA의 제품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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