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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빠르게 읽어보는 이달의 산업 동향 (2017. 02)

2017-02-05
이달의산업동향

세종대&호텔엔조이, 중소형 호텔 개발, 운영 마스터 CEO과정 6기 신입생 모집

세종대학원과 호텔엔조이를 서비스 중인 (주)메이트아이는 중소형 호텔 개발, 운영 마스터 CEO 과정 6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숙박업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사업을 계획중인 분, 투자대상 부지를 확보하고 있거나 신축 또는 리모델링 후 경영을 원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3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주간 진행되며, 숙박업 현황과 분석, 타당성 검토, 인허가 등 중소형 호텔 창업의 A부터 Z까지 심도있는 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합니다. 세종대 관광대학원 홈페이지와 호텔인 교육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KNS뉴스통신 17.01.30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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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멋스러운 호텔들이 주변에 참 많지만 성공하는 곳은 드물죠? 이런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운영에 임한다면 경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특히 국내 최고의 관광대학원으로 손꼽히는 세종대와 국내 토종 호텔 예약 전문 기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호텔엔조이가 만났다니 더 기대가 됩니다!

 

 

자영업체 생존율, ‘숙박업’이 3.1년으로 가장 짧아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국내 자영업 폐업률 결정요인 분석’에 따르면 숙박업이 다른 업종에 비해 생존율이 짧다고 합니다. 생존기간이 평균 3.1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숙박업을 창업하는 사람들은 퇴직자가 많다고 하는데, 이제는 자본만으로는 승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몇 년 사이에 급성장하고 폭발적으로 많아진 숙박업 시장, 점점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네요.

[서울경제 17.01.30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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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혹은 운영이 잘 되지 않는 분이라면 명확한 타겟 설정과 구체적인 홍보방안이 함께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제 숙박업 시장은 블루오션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힘든 경쟁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숙소만의 포인트를 찾으셔야 합니다! 네이버 카페 ‘숙박업소 운영하기’를 참고 해보세요.

 

 

호스텔월드, 2016년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여행지 공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호스텔 예약사이트 호스텔월드는 최근 2016년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상위 20위 여행지들을 공개했습니다. 2016년 서울에 있는 호스텔을 예약한 상위 10개국은 미국, 한국, 영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호주, 중국, 네덜란드, 홍콩인 순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국인은 런던, 타이페이, 인터라켄, 파리, 잘츠부르크 순으로 호스텔 예약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2015년 대비 예약이 급증한 상위 도시에는 UAE를 비롯하여 여행자들에게 생소한 동유럽,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서치미디어스 07.01.05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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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호스텔을 가장 많이 예약한 상위 국가들을 보면 한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미주, 유럽권 국가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젊은 서양 여행객들은 서울을 방문할 때 주로 ‘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네요! 이들을 위한 홍보를 위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호스텔월드의 최고마케팅경영자가 숙소 운영자에게 많은 힌트가 될 말을 덧붙였습니다.‘해마다 젊은 호스텔 여행자들이 1년 앞서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호스텔 여행자들은 도전을 좋아하고 진짜에 열망하며 자발적이고 현지 체험을 좋아하는 열린 사고방식을 가진 여행자들이다’, ‘2017년 여행 트렌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어드벤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단지 내 게스트하우스 갖춘 아파트 인기몰이 중!

요즘 부동산 업계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에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들을 마련한 곳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인근 호텔보다 저렴한 가격에 친인척이나 지인들의 잠자리 걱정을 덜어주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택, 수원 등 수도권 뿐만 아니라 부산, 창원 등에 새롭게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단지 내에 게스트하우스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호텔급 최신 시설을 갖춘 이들 게스트하우스 숙박료는 5~10만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매일경제 07.02.02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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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숙박업 시장에서 예기치 못한 경쟁상대가 하나 더 늘었다고요? 일단 아파트단지들 주변에는 게스트하우스와 펜션보다는 호텔, 모텔 등이 많아서 호텔, 모텔 종사자 분들은 예의주시하셔야겠습니다. 주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당장 직접적인 타격은 없겠지만 점점 더 늘어나게 된다면 잠재 타겟들의 영향이 올 수도 있다는 예측입니다.

 

 

늘어나는 디턴족

여러분은 디턴족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디턴족은 명절을 지내고 돌아오는 길에 여행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명절 때 귀향과 여행을 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명절 때 친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남은 휴일을 이용해 여행을 즐긴다고 합니다. 단적인 예로, 이번 설 연휴에는 게스트하우스 예약률이 981%나 늘었다고 합니다. 취업 준비나 일 때문에 귀향을 포기했거나 친지들의 간섭을 피해 서둘러 귀성길에 오른 ‘솔로’들이 많다고 합니다. 웃픈 소식이네요.

[한겨레 07.01.31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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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빡빡한 시대, 명절 시즌의 인트라바운드 시장의 활성화로 더 이상 명절은 비수기가 아니게 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이 기간을 이용한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오픈하면 홍보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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