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온 2019년 6월호
인터뷰
2019. 06월 숙소 01. 제주 늘보의 오후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은) 안녕하세요, 저희는 늘보의 오후를 운영하는 ‘워크인제주’ 대표 김정은, 과장 김영범입니다. 워크인 제주는 독채 펜션 형태의 숙소인 ‘제주 늘보의 꿈’과 카페 및 펜션 스테이가 함께 있는 ‘제주 늘보의 오후’ 두 가지 숙소를 2018년 9월 오픈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인터뷰
2019. 06월 숙소 02. 제주 D1250
숙소타입 : 독채펜션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서로70번길 58-18 객실타입 : D1250 프라이빗 하우스(침대방 3, 화장실 2, 거실, 주방, 로프트) 부대시설 : 바베큐, 야외 수영장, 야외 데크, 실내 루프탑, 썬베드, 파라솔 등 주변관광지 : 중문관광단지,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 중문색달해수욕장, 한라산전망대 등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숙박업동향
NEWS : 빠르게 읽어보는 이달의 산업동향 (2019.06)
공유경제의 성장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에어비앤비, 우버, 카카오 카풀… 어디선가 한 번씩 들어보았던 익숙한 이름들이죠? 이렇게 온라인 기반의 개인 간(P2P) 공유 경제 규모가 단 3년 만에 10배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한 해 개인 간 디지털 공유경제 규모는 1천 978억원으로 2015년 약 204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온다노트
특별연재 : 빨리 배워 바로 실천하는 숙소 SNS 마케팅 06
안녕하세요, ONDA의 마케팅 매니저 소모라입니다. 벌써 오늘의 글이 일 년의 절반을 달려온 6월호 연재가 되었네요. 슬슬 날도 더워지고 여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여름’ 하면 무엇이 가장 많이 떠오르시나요? 저같이 휴가가 절실히 필요한 직장인들에겐,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한 피서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중대 결정 -호텔 선택에서 더 중요한 것은 브랜드보다 고객 평점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숙박할 호텔을 결정할 때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합니다. 예전에는 숙소 결정 시 많은 사람들이 주로 광고나 입소문, 가이드북 또는 호텔 등급 결정 기관 등을 통해 호텔 브랜드가 제공하는 정보 등에 의존하는 편이었습니다. 만약 브랜드 이미지가 좋으면 사람들이 익숙한 호텔 이름을 보고 콜센터에 전화하거나 직접 예약하기 때문에, 호텔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6
2015년 5월 말의 평일, 종로의 한 한식집에서 약속이 잡혔다. 이전 호에서 상술하였듯, 친구의 후배는 이미 2014년부터 서울역 근처에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하고 있던 사람이자 숙박업의 시장성을 발견해, 본격적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열어보고자 하는 행동가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6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와 거리의 사람들도 부쩍 에너지가 넘치는 듯합니다. 며칠 전에는 한강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을 봤는데 너무 즐거워 보여서, 저도 올여름에는 한번 친구들과 똑같이 즐겨보려고 합니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6
2015년부터 게스트하우스와 관련된 일을 하며 전국 각지의 수많은 게스트하우스를 다녀왔다. 한동안은 게스트하우스 예약 관리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업사원이기도 했고, 때로는 게스트하우스 운영자를 교육하는 컨설턴트이기도 했다. 언제나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할 때마다 공통되게 했던 생각은 ‘오늘 내가 가는 곳이 부디 좋은 게스트하우스였으면 좋겠다.’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